AI 대전환시대의 사회복지 출간 – 디지털 시대 ‘연결을 설계하는 인간’의 역할을 묻다

AI 기술이 상담과 돌봄 영역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로움과 고립 문제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출간된 『AI 대전환시대의 사회복지』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시대, 사회복지와 상담의 역할 변화를 다룬 공동 저서입니다.
특히 ‘디지털과 외로움’ 장에서는
기술이 관계를 대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넘어,
앞으로 필요한 전문성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외로움의 원인을
단순한 ‘대화 부족’이 아니라
‘적절한 개입의 부재’로 설명합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역할로
‘디지털 케어 네비게이션(Digital Care Navigation)’을 제안합니다.
이는 AI, 상담, 커뮤니티, 의료 등 다양한 자원을
개인의 상황에 맞게 설계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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