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음멘탈헬스케어, 독일 베티나 파우제 교수와 MOU 체결

해맑음멘탈헬스케어(대표 이송)는 오는 11월 19일(수)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세계적인 후각심리학의 대가이자 독일 하인리히하이네대학교(Heinrich-Heine-Universität Düsseldorf)
생물·사회심리학과의 베티나 파우제(Bettina M. Pause) 교수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냄새심리학: 후각이 우리의 정서와 사회적 관계에 미치는 영향”으로, 인간의 감정과 인지, 그리고 대인관계 속에서 후각이 수행하는 심리적 역할을 탐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맑음멘탈헬스케어는 베티나 파우제 교수 연구실과의 MOU(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후각이 심신안정화와 멘탈헬스 증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공동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송 대표는 “COVID-19 팬데믹을 계기로 우리는 후각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후각이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에 미치는 과학적 영향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후각 기반 멘탈헬스케어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맑음멘탈헬스케어는 AI 빅데이터 분석과 근거기반(Evidence-Based) 웰니스 상담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향기심리학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심신안정화 프로그램, 상담 품질관리(QA) 시스템,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멘탈헬스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후각-정서 상호작용 연구, 향기기반 심리치료 프로토콜 개발, 그리고 국제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