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음멘탈헬스케어, 이화여자대학교와 MOU 체결… '글로벌프론티어' 교과목 정식 운영

[문학뉴스=한수아 기자] 심리상담 전문기관 해맑음멘탈헬스케어(대표 이송)는
이화여자대학교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2025년 2학기부터 이화여자대학교의 정규 교과목인
‘글로벌프론티어(Global Frontier)’ 과목을 정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프론티어’는 이화여대 재학생들이 실제 사회 현장에서 다양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 및 실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천형 교과과정이다.
해맑음멘탈헬스케어는 해당 과목을 통해 학생들에게 정신건강, 심리상담,
사회복지 등 휴먼서비스 분야의 실무 중심 연구 기반과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맑음멘탈헬스케어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적 기여는 물론,
기관의 공신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론에 기반한 실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탐색과 사회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활동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이다. (주)해맑음멘탈헬스케어는
‘해맑음심리상담교육원–해맑음심리상담센터–비영리 사단법인 국제엔라이팅협회–해맑음시스템’ 으로
이어지는 통합 구조를 바탕으로, WTC(Wellness through Connection, 연결을 통한 웰빙) 을 핵심 철학으로 실천하고 있다.
심리상담 교육, 임상 현장, 자격 인증, 시스템 개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많은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아갈 수 있는 회복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맑음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성과 행복한 삶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한수아 기자 home@munh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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