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해맑음심리상담센터 임수연 원장, '마음을 이해하고 삶을 회복하는 실천적 상담 추구'
심리상담은 단순히 문제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담자의 삶 전체를 이해하며 회복을 돕는 여정이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주목받고 있다. 그는 “누군가의 마음을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마음이 놓인 삶의 자리까지 함께 살펴야 진정한 회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분당해맑음심리상담센터 임수연 원장, '마음을 이해하고 삶을 회복하는 실천적 상담 추구'

분당해맑음심리상담센터의 임수연 원장은 “상담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고 회복해가는 과정”이라며, 진정성 있는 동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원장은 국가 공인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자격을 보유한 심리상담 전문가로, 10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적 어려움, 대인관계 갈등, 트라우마 등 다양한 심리 문제를 다뤄왔다.
분당해맑음심리상담센터는 내담자의 감정 안정과 자기 회복력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향기 기반 심리안정화 프로그램 ‘NISE’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감각 자극을 활용해 내담자의 정서적 긴장을 완화하고, 상담 효과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임 원장은 “저는 내담자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기보다는, 그 삶의 균형을 되찾아가는 길에 함께 걷는 동반자이고 싶다”며, 실천적 접근을 통해 상담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분당해맑음심리상담센터는 내담자의 고유한 삶을 존중하고, 말하기 어려운 감정과 벅찬 생각을 안전하게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센터 측은 “당신의 마음이 회복의 여정을 시작하는 그 길목에, 해맑음이 진심으로 함께하겠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심리적 돌봄의 거점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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