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해맑음심리상담센터 개소…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전국 심리상담 전문 네트워크인 ‘해맑음심리상담센터’가 대전시에 신규 지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해맑음 대전점은 시청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접근성이 뛰어나 시민들이 편리하게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해맑음 대전점은 가스라이팅, 트라우마, 나르시시스트 피해자 회복 등 특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석·박사급 교수진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진정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심리치료 접근법을 통해 대전 지역 시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점 김경은 대표원장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언제든지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밝혔다.
해맑음 대전점은 대전지하철 1호선 시청역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평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2시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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