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선율로 전하는 자기존중의 메시지, ‘2026 엔라이팅 클래식 음악회’ 개최

해맑음멘탈헬스케어와 한독클래식음악협회가
2026년 12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클래시카서울에서 ‘2026 엔라이팅 클래식 음악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음악과 향기, 심리 해설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마련되었다.
해맑음멘탈헬스케어 이송 대표의 심리 해설과
한독클래식음악협회, 소프라노 김미주가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기존중의 의미를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맑음멘탈헬스케어가 제안하는 ‘엔라이팅(Enlighting)’은
가스라이팅(Gaslighting)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내 안에 따뜻한 빛을 다시 밝히는 자기존중(Self-Respect)을 의미한다.
타인에게 부정당하거나 왜곡된 자기 인식을 다시 신뢰하고,
건강한 경계를 세우며 삶의 주체성을 회복해 가는
과정이자 문화로 설명된다.
이송 대표는
“가스라이팅이 타인의 말과 행동으로 자신의 현실과 가치를 의심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면,
엔라이팅은 흔들린 나를 다시 믿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화가 바뀌지 않으면 개인의 자기존중도 오래가기 어렵다”며
“한독클래식음악협회와 함께 매년 엔라이팅 클래식 음악회를 열어,
자기존중과 건강한 관계가 일상이 되는
엔라이팅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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