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심리상담센터 정나영 원장과 함께한 NISE 자기돌봄 프로그램 후기


이 후기는 해맑음노형점 정나영 원장님이 진행한
NISE 자기돌봄 프로그램(4월 내부교육)에 참여하신 분들의 따뜻한 피드백을 모은 글입니다.
“자주 빠지는 구멍이 제 탓이 아님을 안 것만으로도, 한 단계 나아간 기분입니다.”
“내가 나를 돌보는 연습, 익숙해지면 어느새 그게 나를 지키는 힘이 되더라고요.”
이번 NISE 소그룹 교육은 해맑음 내부에서 진행된
긍정적 자극과 심신 안정을 위한 자기돌봄 실천 모임으로,
정나영 원장님의 따뜻한 리딩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4주간의 시간 동안, 참여자들은
-
자신을 자책하던 마음에서 벗어나
-
"내가 나를 돌보는 법"을 배웠고,
-
타인의 경험을 통해 더 깊이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NISE를 직접 많이 해보는 것만큼 좋은 경험은 없다”는 메시지처럼,
스스로에게 향기와 감각으로 긍정적 자극을 줄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