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심리상담센터 해맑음|노원노인복지관 TCI 성격이해 강의 현장



“나는 왜 이런 성격일까요?”
“나이가 들어도 성격은 달라질 수 있을까요?”
노원노인복지관에서
TCI 검사를 활용한 성격이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TCI 검사는 단순히 사람의 성격을 유형별로 구분하는 검사가 아니라,
타고난 기질과 환경 속에서 형성된 성격을 나누어 살펴보며
자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검사입니다.
강의가 진행되면서 참여자분들은
예민하거나 신중하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모습이
문제가 아닌 고유한 기질일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하셨습니다.
또한 관계 속에서 서로를 비교하던 시선도
“저 사람은 왜 저럴까?”가 아닌
“서로의 속도와 기질이 다를 수 있구나”라는 이해로 달라졌습니다.
이번 강의는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과 타인을 판단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업교육강사 오희영은
기업과 공공기관, 복지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TCI 검사를 기반으로 한 성격이해, 조직소통, 관계향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