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 스트레스로 무너졌던 마음,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게 된 상담 후기 | 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회사 친구와 문제가 생겨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내가 공황장애인가 걱정되어 정신과도 다녀왔고,
이상 없다는 진료를 받았음에도
정신적으로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마음의 병을 치료받고 싶어
네이버로 검색해보다가
몇 달간 고민 끝에 용기 내어 오게 되었습니다.
제 성격이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 들어서
바뀌고 싶었습니다.
이런 성격들 때문에
내가 잘못되고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통해
내가 나를 인정하지 않고,
나쁘다고 부정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성격이 나쁜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내 자신을 미워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던 마음이
조금씩 나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TCI검사나 문장완성검사를 보며
나의 성향과 성격도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내가 그때 그래서 그렇게 행동했구나 이해가 되면서,
조금 더 모르던 내 자신을 알게 되고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정신과도 다녀올 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혼자 앓으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했습니다.
돈 상관없이 마음의 병을 치유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몇 달 고민하다 상담을 받았는데,
진작 받았으면 더 빨리 나를 알고 아껴줬을 것 같습니다.
심리상담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마음의 병을 하루빨리 치료해서
행복한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