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는 외로움 속에서, 처음으로 웃을 수 있었습니다.” | 대전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이 이유가 참 힘들게 했습니다.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지도 않은데,
그런 사람이 삶에 없다는 것은 저를 좌절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해맑음 덕분에 변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시간 내내 눈을 떼지 않는 선생님의 모습이 감사하고,
'안된다', '나쁘다'처럼 판단이 아닌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묻는 목소리에
몰랐던 저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힘든 순간이 있지만
진심으로 해맑음에선 웃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남깁니다.
저와 같은 분이 계신다면
해맑음의 문턱을 밟아보세요.
긴 고통 속에서도
잠깐이라도 괜찮다면 버틸 수 있지 않을까요?
잠깐이라도 웃을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