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으로 나가는 것부터 시작한 상담 후기 | 동탄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취업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존감도 내려가고
점점 집안에만 있는 기간이 길어졌었어요.
내가 고립은둔 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문득들어
일단 상담을 받자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집 밖을 나가는거조차 큰 용기가 필요했는데
원장님이 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사실 백수라 상담비용이 조금 부담은 되지만
마음이 건강하고 내면이 단단해져야
그 다음 뭐라도 할수있겠다 싶어
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하고
꾸준히 받아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