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는 줄 알았던 나, 상담을 통해 마음을 다시 붙잡다. | 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티가 났었나 봅니다.
남편의 권유로 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정말 잘하고 싶은 마음이 탈이 났는지,
회사 동료들은 나를 따돌리는 느낌이고,
내가 하는 업무는 맞게 하고 있는 건지 자꾸 의심만 들고
그러다 보니 이제는 저를 못 믿겠고, 잠도 안 오고,
퇴근하고도 일만 생각하고...

 

김현정 원장님과의 초기 상담에서
제가 지금 눈치를 많이 보고 산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너무 눈물도 나고,
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고 느껴지니
너무 위로도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 스스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상담하며 노력 중입니다.
그때 저에게 상담을 권해준 남편과
또 넘어질 뻔한 저를 잡아준 김현정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저 같은 분들을 위해 후기 공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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