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까지 고민했던 부부, 10회기 후 달라진 소통의 방식 | 제주2호점 심리상담센터 해맑음

● 어떻게 오게 되었고, 바뀌게 되었나요?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아서 이혼까지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소통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싸움이 줄었습니다.
서로를 많이 이해하고,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게 되어 수용이 가능해진 부분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 어떤 점들이 가장 도움이 되었나요?
한 주간 있었던 일을 둘이 이야기할 때 풀리지 않는 응어리가 있었는데,
객관적으로 이야기해 주시고 남편의 속마음을 듣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나에 대해 알게 되고 불안한 마음을 조금은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 심리상담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변화가 있을 거라고 확신하지 못했지만 10회기가 끝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마음이 많이 넓어지고, 편해졌습니다.
긍정적으로 부부가 생각하게 됩니다. 노력해야 바뀌는 것 같아요.
꼭 경험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