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남편도 멀게 느껴졌던 시간, 상담을 통해 나부터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일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중학생 아이를 키우며 아이와 싸우는 날이 늘고 자꾸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아이 문제로 남편과 다투는 일도 늘어나고.. 아이도 남편도 저도 점점 말을 안하게 되고 피하기만 하고...
제가 부족한 엄마라 그런가 싶고 자꾸 눈물만 나더라구요.
그러던 중 해맑음에 가게 됐는데 TCI와 MMPI검사를 첨 해봤어요.
제가 왜 저를 탓하는지, 왜 그렇게 눈치를 보는지 저를 이해하게 된 게 많은 위로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지 알게 되니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좀 편해지더라구요.
편안하게 제가 제 얘기를 충분히 말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 가족들과 문제가 풀린 건 아니지만 우선 제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