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분노 속에서 다시 중심을 찾아가고 있는 상담 경험 | 분당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성추행 관련 문제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분노와 억울함이 가시질 않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마음이 늘 불안했습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멍하게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했어요.
상담을 통해 그런 제 모습을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이제는 조금씩 원래의 저를 되찾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을 것 같던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덕분에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안과 분노 속에 갇혀 있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제 이야기를 함께 공감해주시고 도와주신 원장님 덕분에 다시 일어날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