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소진으로 지친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상담 후기

법인에서 직장 소진 차원으로 왔습니다.
직장 내 상사와 클라이언트의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드러워졌어요.
그전에는 무슨 말을 하더라도 짜증나고 싫었는데
지금은 바라보는 시선, 피드백 등이 예전보다는 편하게 받아들여져요.
나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이야기하면서 많이 편해졌고
괜찮다고,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던 것들 또한 다시 이야기를 나누며 치유받았던 것 같아요.
가까운 지인, 가족들한테도 하지 못하는 말들이 분명히 있을텐데
심리상담을 하면서 이야기를 꼭 했으면 좋겠어요.
내 마음은 내가 챙기는 거니깐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