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자책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지지하게 된 변화|제주심리상담 해맑음 후기


회사에서의 사람문재와 자책, 걱정.불안감들을 해소하고 극복하고자 오게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스스로를 좀 더 지키고 알아가면서
불안감을 발판삼아 앞으로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내 스스로를 탓하지 않게 되었었고 일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내려가고 ‘그냥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많고 복잡한 생각들을 잠시 뒤로 미루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개인마다 많음 힘듦을 가지고 있지만 속 시원하게 터놓고 친구에게 고민 상담받듯이 하면
깊은 이해와 공감으로 힘이 되어줄것입니다.
사실 아무것도 아니고 도와줄 사람은 그렇게 멀리 있지 않고 많다라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