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척하던 나에게, 숨 쉴 틈이 되어줬어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상담후기

1년 정도 고민한 것 같아요.
주변에서 상담을 많이들 한다고 해도 막상 제가 가려니 은근히 망설여지더라고요.
혼자 책 보고 챗지피티랑 대화하면서 이겨내보려고 했는데,
혼자는 한계가 있어서 정말 딱 한 번만 가보자 싶은 마음으로 찾았어요.
원장님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방문했는데, 1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나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해 본 적이 있나, 생각해 본적이 있나 싶더라고요.
상담받고 온 날은 왜 그런지 몰라도 기분이 가벼워서 오랜만에 청소도 했어요.
상담을 정기적으로 하면 일상이 더 나아질 것 같다는 기대도 들더라고요.
잊고 있던 세포들이 깨어나는 것 같아 내심 기뻐서 리뷰를 남깁니다.
저처럼 고민 많이 하시는 분들 께 용기를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