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난하던 마음이 점점 다독여졌어요”|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상담 후기

 

불안감과 어떠한 사건들로 인해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예민한 저의 성격들이 합쳐져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는 것 같아 오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자책, 비난을 많이 하였는데 상담을 하면서부터 나를 이렇게 비난하지 않고 다독여주게 점진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불안감, 두려움도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100% 마음 놓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는데 유일하게 선생님께는 다 할 수 있었어서 덕분에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처음 오는게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처음이 조금 어렵지 오시면 너무 잘 왔다 생각하실거예요.

저는 여기만큼 제 마음을 들려드리고 편한 곳이 없습니다.

혼자서 너무 힘들어하시지 마시고 선생님이랑 말씀 많이 나누시고 평온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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