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 산전우울증 불안상담 후기


임신 후기가 되면서 감정 기복과 불안, 무력감으로 힘들어 상담을 결심한 예비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김현정 원장님과의 산전 우울·불안 상담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상담 초반에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감정카드와 대화를 통해 자신이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을 하나씩 정리할 수 있었고,
“그 감정도 당연히 느낄 수 있어요.”라는 원장님의 따뜻한 말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이제는 상담이 기다려질 만큼 마음의 여유가 생겼고,
남은 임신 기간과 출산 후에도 해맑음의 도움으로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난이라고 생각했던 마음이 사실은 회복을 향한 첫걸음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