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심리상담센터 2호점 부부상담이란 말에 망설였던 나, 지금은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생각합니다

처음엔 부부상담을 받는다는 것이 문제가 있는 부부처럼 보여질까 망설여졌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말 다행입니다. 늘 사소한 일로도 갈등이 생겼고, 왜 이렇게 자주 싸우는지 이유를 몰라 답답했어요.
상담을 통해 그 갈등의 뿌리를 이해하고 나니, 싸움의 강도도, 빈도도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알려주신 대화법으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평생 이렇게 싸우겠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함께 변해가는 지금이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