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 ㅣ 남편의 비난에 늘 저를 자책했습니다


10년 가까이 이어온 결혼생활.
그 안에서 저는 늘 저 자신을 의심하며 살았습니다.
남편의 비난을 맞다고 믿었고, 제 잘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비참해졌습니다.
그러다 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을 찾게 되었고,
김현정 원장님과의 상담을 통해
처음으로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를 내 인생에 적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 삶을 구원받아야 할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별을 앞두고 있지만, 김현정 원장님과의 상담은 저에게
“그 관계를 끝내는 과정에도 애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해맑음은 단지 상황을 해결하는 곳이 아니라
진심으로 마음을 함께 슬퍼하고, 위로하는 공간이었습니다.
김현정 원장님과 함께 저는 제 마음을 충분히 돌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저 자신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