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심리상담센터 – 자해로 힘들었던 딸, 다시 웃게 되었어요

딸아이의 자해를 목격한 순간,
보호자분은 말할 수 없는 충격과 두려움에 휩싸이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한 마음으로 검색을 하다
동탄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최민경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의 시선으로 부모의 불안을 차분히 안정시켜주시고,
자해라는 위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신 상담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평소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던 아이가
심리검사와 상담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고,
그 안에 숨겨져 있던 아이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어
보호자분께는 큰 위안이 되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스스로 상담을 기다릴 정도로 변화하였고,
“상담가는 날이면 먼저 옷을 챙겨 입고 나가자고 할 정도”라는 말씀에서
상담의 진정성과 안정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에 진심으로 다가가는 전문가,
그 따뜻한 동행이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큰 힘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후기입니다.
같은 걱정을 품고 계신 보호자분께,
부디 이 후기가 작은 희망이 되어드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