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안정 상담|나 자신이어도 된다는 허가가 주는 위로

이 후기는 대전심리상담센터 해맑음 김경은 원장님과 첫 상담을 진행한
내담자의 후기입니다.
상담을 망설이던 끝에 용기 내어 방문한 순간부터
원장님의 진심 어린 눈빛과 따뜻한 말투에 위로받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괜찮다는 허락을 받은 그 시간이
한 사람의 일상에 어떤 위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감정 표현이 낯선 분들께 조용하지만 확실한 힘이 전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