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담

이 후기는 동탄심리상담센터 해맑음 최민경 대표원장님과 온라인 상담을 진행하신 내담자님의 후기입니다.
용기 내어 상담을 시작해주시고, 이렇게 귀한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정 부모님과의 복잡한 관계로 힘들어하던 중, 남편의 권유로 상담을 결심하게 되었고
처음이라 조심스러운 마음에 온라인으로 상담을 시작하게 되셨습니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놀라웠던 점은,
내 이야기를 듣기 전에 이미 나를 이해하려 애쓴 흔적이 느껴졌다는 것.
초기 상담지와 각종 검사 결과들을 바탕으로
‘내가 누군지’부터 세심하게 파악해주시는 과정에서
내가 설명해야 할 부담이 덜어졌다고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상담을 통해 내가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식이
가장 인상 깊고, 힘이 되었던 부분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상담은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걸어가는 과정입니다.
그 여정에 해맑음이 따뜻한 동행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