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 남자 원장님과의 상담으로 마음을 열기 시작했어요

이 후기는 해맑음심리상담센터 제주 1호점 구현모 원장님과 상담을 진행하신 보호자님의 후기입니다.
조심스럽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릴 땐 묻지 않아도 조잘조잘 말을 잘하던 조카가
중학생이 되면서 말이 없어지고 사춘기의 예민한 변화들이 뚜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앉아 대화해보려 했지만, 남자아이라 그런지 감정을 편히 털어놓지 못하고,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던 보호자님은 블로그를 통해 남자 원장님이 계시다는 소식을 보고 방문을 결심하셨습니다.
상담을 받은 후, 아이는 본인의 고민을 더 편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구현모 원장님의 따뜻한 경청과 공감 덕분에
상담 이후 마음이 한결 밝아진 모습이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거리감에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께
“아이의 속도에 맞춘 동성 상담”이 얼마나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후기입니다.
해맑음은 나와 사랑하는 사람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