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문제인 줄 알았는데, 나 자신도 다독이게 되었어요

이 후기는 해맑음심리상담센터 구현모 원장님과 함께
상담을 진행하신 보호자님의 따뜻한 후기입니다.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특별히 큰 문제를 보이는 건 아니었지만,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부모로서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막막한 마음에 상담을 시작하셨습니다.
상담을 통해 보호자분은 아이뿐만 아니라
자신의 대인관계 패턴과 정서를 다루는 방식까지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위해 왔지만, 나도 함께 위로받고 배운다"는 말처럼
이번 상담은 단순한 양육코칭을 넘어 자기돌봄의 시작점이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구현모 원장님의 섬세하고 명확한 설명 덕분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아이를 사랑하는 법도 더 깊이 배워가고 있다고 전하셨습니다.
남편과의 부모 코칭도 함께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 힘든 일이 생기면 언제든 해맑음을 찾겠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돌보며, 나 자신의 마음도 함께 어루만지는 여정.
여러분도 그 시작을 해맑음에서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