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상담 후기|사춘기 딸아이의 자존감, 상담을 통해 다시 빛나고 있어요

이 후기는 제주심리상담센터 1호점 구현모 원장님과 함께 아동상담을 진행하신 보호자님의 후기입니다.
내담자분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내담자분은 초등학교 5학년이 된 딸아이가 자존감이 낮아지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며,
사춘기 증상처럼 손톱을 물어뜯고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기 시작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싶은 마음과,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끝에 지인 추천으로 해맑음을 찾게 되었고
현재 3회기 진행 중인데 아이가 확연히 밝아졌습니다.
검사와 상담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양육 방법을 안내받으며, 보호자인 저 역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하며 건강한 관계를 쌓아가겠습니다.
사춘기와 자존감 문제로 고민 중이라면, 여러분도 상담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