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힘들었던 시간, 다시 밝은 나를 찾게 된 상담 후기 | 잠실심리상담센터 해맑음

● 어떻게 오게 됐나요:
학교에 가는 것이 힘들어서. 학교에 가야 할 뚜렷한 이유가 없고, 학교에서의 대인관계가 스트레스였습니다. 집이 불편했습니다.
● 어떻게 바뀌었나요:
밝아진 것 같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우울해지기 전의 모습을 찾은 것 같습니다. 무기력하게 가만히 있게 되지 않고, 말도 많아졌습니다.
● 가장 도움이 된 점:
속에 있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꺼내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처음에는 집이 불편했는데 편한 공간이 생기게 된 것도 좋았고요.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생긴 기분이었습니다.
● 상담 고민하는 이들에게:
병원을 고민하는 건 이해되어도, 상담을 고민하는 심리는 잘 모르겠어요. 상담 선생님이 힘들면 힘들지 내담자가 힘들 일은 없으니 그냥 오세요.